체인점창업 브랜드 '디저트39’, 화이트 데이 케이크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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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점창업 브랜드 '디저트39’, 화이트 데이 케이크 출시예정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3.0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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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시장은 경기불황 속에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일부 사례들을 보고 성공창업을 꿈꾸며 시장 내에서 뜨는 유망프랜차이즈를 찾아 창업을 시도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따라서 예비창업자들이라면 인건비 절감과 운영효율을 따져 자신에게 돌아올 순이익이 보다 큰 프랜차이즈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화이트 데이를 맞아 케이크를 출시 예정인 디저트39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디저트카페 브랜드이자 제과전문기업인 디저트39에서는 화이트 데이를 맞아 수제 생 초콜릿을 사용해 첫 공정부터 마무리단계까지 제과 장인이 수작업으로 72시간에 걸쳐 제작하는 프리미엄 수제 쇼콜라 케이크인 ‘화이트 데이 롤 쇼콜라’ 를 출시한다.

시즌에 맞춘 프리미엄 케이크와 해외 유명 디저트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디저트39는 월 임대료 150만원 미만 8평이하의 매장에서도 점주 한 명과 아르바이트생 한 명이 일 매출 300만원 이상을 커버해내고 있을 정도로 높은 인건비 절감효과와 운영 편의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디저트39는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세트 주문이 많아 평균 3만원대 이상의 높은 객단가를 형성, 일 매출 100만원 정도만으로도 박리다매형 프랜차이즈 매장의 일 매출 200만원 이상 보다 더 높은 순이익을 가져가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가맹점주들을 위한 수익구조를 가진 디저트39는 경제학자 이원섭의 저널에서 최신 소비 트렌드인 ‘가심비’를 저격한 성공사례로 소개된 바 있으며, 인스타는 물론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에도 등장하는 등 소셜미디어 상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창업자 뿐만 아니라 솝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프렌차이즈 창업을 준비 중인 창업자라면 유행보다는 매출 대비 수익성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며 “해당 창업아이템과 브랜드가 검증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지, 운영 과정에서의 점주 부담은 줄이고 순이익률은 높였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 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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