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 디올 핸드백, 구찌 크로스백 얼룩제거는 플뤼에 가죽클리너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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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방 디올 핸드백, 구찌 크로스백 얼룩제거는 플뤼에 가죽클리너가 대세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3.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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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명품가방에 얼룩이 생겼을 때 사용하는 제품은 가죽클리너이다. 하지만 일부 잘못된 지식으로 가죽클리너가 아닌 바나나껍질, 오래된 영양크림 등을 사용하여 얼룩제거를 시도하는 소비자들이 있다. 

가죽전용제품이 아닌 제품으로 디올 핸드백, 구찌 크로스백 등 명품가방에 생긴 얼룩을 제거할 경우 오히려 얼룩이 번지거나 새로운 얼룩을 만들어 명품가방을 망칠 가능성이 높다.

구찌 핸드백, 디올 크로스백 등 명품가방에 생긴 얼룩은 꼭 가죽클리너로 제거하는 것이 좋다. 가죽클리너는 가죽 얼룩제거를 도와주는데, 플뤼에 가죽클리너의 경우 함유된 컨디셔닝 성분이 가죽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가죽 얼룩제거와 동시에 가죽케어가 가능하다.

플뤼에 관계자는 ‘가죽에 생긴 얼룩은 가죽속으로 침투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얼룩이 가죽 깊숙히 침투하기 전에 얼룩제거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플뤼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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