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오디오 숍
T a g    C l o u d
Cocktail Audio X45 Pro차이코프스키실바톤 어쿠스틱스Melody컨투어 시리즈시라AyonHemingwayOrtofonCompact 7ES-3디아파송앰프제트오디오라인 마그네틱 오디오InkelMUSE ON재즈오디오OdeonATC SCM20 PSL New스완소프트 돔 미드레인지미니 하이파이오디오 액세서리P10프리마루나이탈리아모노로그비엔나 어쿠스틱스 스피커정전형 스피커네트워크 플레이시청회아폴론FS407Lehmann Audio비엔나 어쿠스틱스바흐Allnic Audio컴포넌트스펜더매킨토시OppoNuForce브람스오케스트라코스진공관 845Hautonga레퍼런스멜로디Audio Analogue Puccini Anniversary일본Emme Speakers엘락Turntable매지코Piega야마하 오디오링도르프마샬마그노SACD 플레이어OnkyoSugdenTriode오데온빈티지 오디오Audio-TechnicaMonitor 30.1퍼포먼스아톨데이비스 어쿠스틱스라흐마니노프북셀프하이파이맨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소스기기Cayin A-300P MK2SCA-7511 MK3DynaudioCambridge Audio프리앰프북셀프형 스피커달리이어폰MA-2KT88H88A Signature그란디오소NaimIn-Akustik블루투스 이어폰AMP-5521 MonoSpeaker CableUnison Researchmbl Noble Line N51홈시어터파이오니아마니아 탐방D/A 컨버터Swans M1AudioGuyA-88T MK2ProacB&WPandora패스8200P듀에벨3웨이 3스피커KossUSB CableS1다인오디오 40주년 기념 스피커Oppo UDP-203300B플래그십 플레이어하베스나노텍 시스템즈퀸텟아날로그A-55TP캐나다시스템 오디오NAD C516BEE이어 요시노LS50Advance AcousticArcam독일 오디오Verum AcousticsATC SCM19 Ver.2LSO매칭PrimareSCM11TDL Acoustics TDL-18CD자디스뉴질랜드TriangleAudelMcintoshA-50TP솔리톤ATM-300소울플리니우스독일CDT-15A Limited EditionCayin A-50TP 6L6Mark Levinson말러AtillaKlipschTriangle Elara LN01프로악크릭스마트 라디오Estelon XBWharfedaleDynamic MotionUltimate MK3Harbeth Super HL5 Plus모니터 오디오TeacPro-Ject Audio SystemsI32CalyxMarantzSony영국 스피커ATC SCM100 PSLT NewAyre멘델스존Audio ResearchSilbatone Acoustics액티브 스피커하이엔드 헤드폰PMCPowertekmblAV 리시버YamahaEgglestonWorks The Andra ⅢMaster Sound교향곡이탈리아 오디오하이엔드 오디오Jadis뮤지컬 피델리티블루투스 헤드폰Pentone 7하이엔드 스피커EntreqNordostOppo Sonica DACDartzeelNaxosA-300P MK2아큐브반도체 오디오히사이시 조headphoneM6 500i인티앰프피아노EuroArts파워 케이블Yamaha NS-5000브로드만Emm 랩스QuadValhalla 2Burmester카스타12AX7Gryphon Diablo 120프리 앰프모노블록 파워 앰프DialogCreek파워앰프PRE32DiapasonDavis AcousticsPMC Twenty5.26Musical FidelityLegacy AudioAllnic야마하어리스 오디오진공관 인티앰프트라이곤오디오 테크니카부메스터Van Den HulAccuveAlessandro비엔나 어쿠스틱스의 리스트Golden Strada울트라손프라이메어하이파이디아블로 300AudiolabGryphonEposAltecAuris Audio Fortino 6550WireworldI22AudioQuest파이널 오디오 디자인노르마Marshall하이파이 오디오블루투스엥트레크스피커M3i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오토폰UrbanearsBeyerdynamic서그덴삼성스칸디나Casta Acoustics에소테릭케인디지털 오디오Line Magnetic Audio모니터 스피커바이올린SpectralDC10 AudioMarantz SA-10차리오TDL AcousticsParadigm오포 소니카 DACAuraGraham Audio BBC LS5/9진공관앰프네트워크 리시버다질피에가오디오숍하이엔드 케이블피아노 협주곡턴테이블이클립스Trigon프로코피예프돌비 애트모스올닉Magno하이엔드오디오BrikDynaudio Special Forty하이엔드트라이앵글노도스트MC AnnaSonus Faber에어 타이트데논KEF스마트폰플래그십Epicon 2Martin Logan헤드폰 앰프헤코Zett Audio MC34-A럭스만Integrated Amplifier에메HarbethVienna Acoustics파워 앰프케프톨보이 스피커Dynaudio Contour 20북셀프 스피커뮤직캐스트슈베르트아날로그 오디오바쿤Swans빈 필하모닉에피콘Speaker엘립손블루레이 플레이어Kaitaki무선 액티브 스피커Triode TRV-88SER폴크 오디오케이블ATC SCM11 Ver.2CableCD-S3000플레이백 디자인스SCM19하이파이 스피커오포비투스 오디오MatchingDACIndiana LineCayin MA-80 Multi Tesla BlueCDT-15APerfect Sound클래식YBA라디오TDL-18CDTakstar인터 케이블Cocktail Audio CA-X35Bakoon Products진공관 앰프Sota톨보이마르텐베를리오즈USB 케이블펜오디오그래험그리폰트라이오드헤드폰XLR Cable베스트셀러콘서트마스터 사운드아방가르드네트워크 플레이어Bookshelf Speaker턴테이블 카트리지국산Marten스트리밍 플레이어빈센트DSDGood International혼 스피커Furutech소형 스피커Denon다레드 오디오파워텍포노 앰프RoksanGato Audio드보르작네트워크 스피커코모 오디오블루투스 스피커후루텍Note V2RCA Cable컨투어 20NADEAR Yoshino EAR V12S5EsotericTDL 어쿠스틱스와피데일Norma Audio Revo IPA-140네임다이나믹 모션유니슨 리서치ZenSatiATC SCM50 PSLT New버메스터영국LuxmanR700퍼펙트 사운드Resonessence Labs마그낫페즈 오디오코플랜드Plinius코드 컴퍼니MerlotAtoll소나타GradoSolitonCayin베토벤덴마크라이프스타일 오디오정승우Epicon 6사운드바울트라손 트리뷰트 7탄노이Pass라이프스타일SynthesisDaliSimaudio오디오랩Ultrasone Tribute 7M1야마하 스피커DDA-100다인오디오노이즈 캔슬링신세시스Waterfall Audio베럼 어쿠스틱누포스PSBMPD-3ScandynaBBC 모니터 스피커LP칵테일 오디오오디오넷Dynaudio Contour 60패스 오디오플로워 스탠딩 스피커패러다임하이엔드 앰프Roma 510ACSoulCD·SACD 플레이어CH Precision멀티탭그라도문도르프PenaudioBose쿼드하이파이오디오네트워크 오디오L-507uX콘서트 그랜드 시리즈ElacPlayback Designs라인 마그네틱사운드매직슈퍼 HL5 플러스 스피커Harbeth P3ESRJamoFusion 21Crystal Cable와이어월드Tannoy야모인디아나 라인SeaWave Acoustics그리폰 디아블로 120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power amplifier프랑스TDLMOSESMagico마란츠컨스텔레이션 오디오포노앰프나드Hifiman에포스Audio AnalogueAletheiaStello다이얼로그Spendor올인원Pauli ModelTRV-845SE올인원 오디오amplifier캠브리지 오디오oBravo AudioTenorCD5siCD PlayerAudio Physic오디오 아날로그JBL스테레오 리시버Cocktail AudioCoplandA-S3000bookshelf슬림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온쿄Zett Audio MC368-BSE로텔오디오 케이블카트리지CA-X30레퍼런스 시리즈Rotel요이치모차르트Final Audio DesignSony Music Entertainment클립쉬플로어스탠딩 스피커Mundorf골든 스트라다이매진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스위스비트 앤 비트 블루앰프Electrocompanietmbl 노블 라인달리 미뉴에트이글스톤웍스ATC알레테이아소니BDP-105OrpheusDuevel첼로A21aL Series 2메를로오디오쇼Eclipse보스Mauri스피커 케이블Power CableColorflyUltrasoneSugden A21 SignatureAnalog VoiceCD22Air TightBakoon다이아몬드Monitor Audio에코사운드EgglestonWorksEAR Yoshino EAR 899Vienna Acoustics Imperial Series LisztCD 플레이어어반이어스Avantgarde AcousticGryphon Diablo 300Emm Labs미니 컴포넌트DMA-360 S2NAD C356BEE DAC2진공관Floor Standing speakerODE바쿤 프로덕츠NAD C546BEE
오디오하우스
빈티지 오디오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글 이승재 기자 2015-12-01 |   지면 발행 ( 2015년 12월호 - 전체 보기 )


빈티지 오디오는 현대 오디오가 가지지 못한 독특한 매력이 있다. 그래서 이 매력에 빠진 빈티지 오디오 마니아가 따로 존재하는 것이며, 또한 현대 하이엔드 기기로 음악을 듣던 사람도 빈티지만의 매력에 빠져 이쪽으로 취미의 방향을 전환한 사람도 여럿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매력 있는 빈티지 오디오 취미를 시작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빈티지 오디오는 나이가 먹을 대로 먹은 제품이기에 제품 상태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구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만약 빈티지 오디오 제품을 싸다고 인터넷 중고 거래로 사는 경우 외부는 멀쩡하지만 내부의 부품이 오리지널과 다른 것으로 교체되었거나, 속이 다 썩어 구매 후 바로 문제가 생기는 일이 종종 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비싸더라도 믿을 수 있는 숍에서 구입해야 마음 편하게 이 취미를 즐길 수 있고, 그리고 다시 팔 때도 걱정이 없다.
이번에 숍 탐방으로 방문한 오디오하우스는 빈티지 오디오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숍이다. 특이하게 오디오 숍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 아닌 문정동에서 문을 열었는데, 지하철 8호선 장지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이 장소에서 숍을 운영하게 된 이유는,  사는 곳에서 가깝고, 교통이 좋아 손님 분들이 오시기도 좋고 고객 분들을 만나러 가기도 좋아 여기서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곳에서는 영업시간이 자유로워 방문 전에 전화만 하면 주말도 상관없이 시간도 상관없이 편하게 시청해 볼 수 있고, 주차가 쉬워 차를 가지고 오더라도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곳은 홈페이지 (www.audiohouse.kr )와 블로그(blog.naver. com/unosman)를 통해 매장에 있는 제품과 입고될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데, 전 제품의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 인상적이었다.


오디오하우스의 박승현 사장(사진)은 친구 따라 시작한 취미가 직업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오디오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친구의 사무실에 들렀다가 처음으로 오디오를 접하고 그 매력에 빠졌다. 그 후 오디오의 세계에 더욱 맹렬하게 빠져 들어갔고, 빈티지 오디오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가 오디오 숍을 운영하기 전에는 디자인을 직업으로 하고 있었고 골동품과 고가구에 관심이 있었는데, 빈티지 오디오를 접한 후 고풍스런 모습에 마음을 빼앗겼고 그 당시 유명한 산업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제품들을 지금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더욱 빠져들어 버렸다고 한다. 그리고 빈티지 기기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 있는 인터페이스와 특유의 조작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내부를 열어 보면 수많은 부품들을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연결해 제작한 것을 알 수 있어 빈티지 오디오에 더욱 반하게 되었다고.
보통 빈티지를 취급하는 숍에 가거나 또는 빈티지 오디오가 많은 집에 가 볼 때 빈티지 오디오가 고물로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곳은 고물상 같은 느낌을 주지 않았고, 분위기 좋고 깔끔하게 제품이 전시되어 있어 첫인상에서 제품에 대한 신뢰가 느껴졌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웨스턴 일렉트릭 같은 초고가의 빈티지 제품이 아니라 보통의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빈티지 오디오들을 주로 취급하고 있을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빈티지 오디오 입문자들이 처음 접해도 구입하기 용이한, 즉 부담이 크게 되지 않을 정도로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아 빈티지의 매력을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충분히 좋은 소리를 내는 마란츠 리시버 같은 제품을 주력 제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초보자가 구입하기에 좋은, 숍에서 추천하는 아이템에 대해 물어 봤는데, 마란츠 같은 리시버 제품과 JBL 랜서 99나 클립쉬 헤러시 스피커를 추천해 주었다. 이 제품들이라면 크기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좋고, 무엇보다 요즘 나오는 하이파이 제품 수준의 가격으로 빈티지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 좋다고 하며, 나 역시 빈티지 오디오를 구입한다면 이것으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박승현 사장

오디오하우스는 스피커, 앰프, 리시버, 튜너, CD 플레이어, 턴테이블, 데크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며, 미국 쪽 스피커와 앰프류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고 한다. 스피커는 JBL 4344·C38 바론·L19·L65·L112, 클립쉬 혼·벨 클립쉬, 알텍 발렌시아·플라밍고, AR 3·4·LST-2, 보작, 젠센, 탄노이, 보스, 산수이 등 인기 있는 제품을 갖추고 있고, 앰프도 매킨토시 앰프와 마란츠, 스코트, AR, 피셔, 캔우드, 산수이 리시버 등 인기 있는 제품들을 거의 다 갖춰 놓고 있다. 그리고 현재 매장에 있는 제품 중 특히 마란츠 2500, 2600 리시버는 구하기 힘든 제품이라고 소개해 주었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고 제품의 상태가 너무 좋아 빈티지 기기로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오디오하우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제품은 상태가 무척 좋았다. 그래서 제품을 어디에서 수급하느냐고 물어 보았는데, 이곳에서 취급하고 있는 제품, 특히 스피커의 경우 미국에서 직접 수입을 해 오고 있다고 대답해 주었다. 미국에 있는 친구를 통해 제품을 수집을 하고, 그렇게 몇 달 간 제품을 모아 한국으로 보낸다고 하며, 특히 매장에 있는 대형 스피커의 경우 대부분을 그렇게 들여왔다고 한다.


오디오하우스에서는 고객 분들이 가져온 제품이나 미국에서 직접 들여온 것들 모두 직접 기기를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것 중 간단한 것은 직접 수리하며, 직접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의 경우 전문가에게 의뢰해 완벽하게 수리한다고 한다.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물어봤는데, 완벽하지 않은 상태의 제품을 판매하면 고객과 본인 모두 고생만 하게 되어서 그렇게 하게 되었다고 하며, 최대한 완벽한 제품만을 판매하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고. 이곳에서는 구입한 제품을 2~3개월 간 품질 보증을 해 준다고 하는데, 인터넷 중고 거래로 구입했을 때 문제가 있는 제품을 받을 경우의 암담함을 아는 분이라면 이 품질 보증이 얼마나 대단한 것일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판매한 제품은 교환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매입해 준다고 하니 이곳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오디오하우스에서는 제품의 오리지널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출력석이나 진공관이 교체되지 않은 최대한 원래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제품을 구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제품 수리 시 커플링 콘덴서 하나라도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동일한 부품을 이베이 등에서 어떻게든 구해서 수리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기기 하나하나의 상태를 염두에 두고 있고, 문제가 있는 제품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잘 안 팔리는 제품이라도 문제가 있는 제품의 경우 반드시 완벽하게 고쳐 놓고 있다고.
빈티지 오디오, 특히 앰프나 리시버의 경우 우드 케이스가 매력 중의 하나인데, 이곳에서 취급하는 앰프나 리시버 제품의 경우 국내에서 앰프 케이스 및 스피커 인클로저 제작으로 유명한 보이스우드에서 제작한 고급스런 우드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새것뿐만 아니라 오리지널을 보이스우드에서 리폼한 것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빈티지 오디오를 사용하고 싶은데 이런저런 것이 걱정이 되어서 섣불리 구매를 못하고 있는 입문자 분들에게 이번에 숍 탐방을 진행한 오디오하우스를 소개하고 싶다. 마음 편하게 전화하고 방문해 본다면 그간의 고민이 금세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제품의 상태가 좋고 가격도 공개되어 있어 구입함에 있어 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문의. 010-9256-7320

<Monthly Audio>


해당 기사에 포함된 텍스트와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월간오디오에 있습니다.
본지의 동의 없이 사용 및 변형했을 시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   트윗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관련 태그 : 오디오하우스 빈티지 오디오 박승현
이전 페이지 분류: 오디오 숍 2015년 12월호
[ 오디오 숍 분류 내의 이전기사 ]
(2015-11-02)  AVroom
(2015-11-02)  21SOUND
(2015-10-01)  에코사운드,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청음실을 완성하다
(2015-05-01)  한음전자
(2015-05-01)  오디오필드
[ 관련기사 ]
Brionvega Radiofonografo RR226-O (2018-06-01)
Icon Audio Stereo 60 MKⅢm (2015-09-01)
Brook 12A Power Amp (2014-08-01)
Bell 2420 인티앰프 (2014-01-01)
리뷰 (1,044)
특집 (813)
포커스 (635)
뉴프로덕트 (430)
음반 소개 (367)
매칭 (201)
에세이 (113)
기획 (109)
뉴스 (107)
인터뷰 (83)
핫아이템 (80)
커버 스토리 (67)
오디오 매니아 (61)
브랜드 스토리 (35)
오디오 숍 (31)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Polk Audio Signature S20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Denon RCD-N10
나는 국산이다 스피커(Spe...
Cocktail Audio CHA-500H
04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나는 국산이다 소스(CD Pl...
Audio-Technica ATH-S200BT
Yamaha YAS-108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해...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