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에세이
T a g    C l o u d
Hemingway프라이메어Gryphon Diablo 300Electrocompaniet하이파이소형 스피커Cayin MA-80 Multi Tesla Blue코플랜드북셀프달리 미뉴에트네트워크 스피커MC Anna아톨AMP-5521 MonoLSO12AX7Emm 랩스FurutechQuadmbl Noble Line N51Resonessence LabsM6 500i톨보이Ayon헤코CH PrecisionA-55TP디지털 오디오달리하이엔드 헤드폰Audiolab오포 소니카 DAC네트워크 플레이ATC SCM19 Ver.2Zett Audio MC368-BSE네트워크 플레이어Diapason바쿤 프로덕츠Vienna AcousticsR700Final Audio DesignXLR Cable진공관Oppo Sonica DAC나드Wharfedale오포노도스트Epos어리스 오디오DACOnkyo8200PTenor프리마루나GradoSpeakerMarantz블루투스 이어폰Dali포노앰프SCA-7511 MK3BDP-105Ultimate MK3Epicon 2Legacy Audio바흐클래식골든 스트라다매칭Gato Audio삼성Audio Research올인원 오디오이매진쿼드Plinius재즈NAD C546BEE시스템 오디오케인Pro-Ject Audio Systems콘서트오케스트라NaxosPRE32캐나다에어 타이트MatchingD/A 컨버터RCA CableSimaudio칵테일 오디오뮤직캐스트하이엔드오디오와피데일Integrated Amplifier300BYamaha NS-5000야모어반이어스TurntableWireworld오디오 테크니카headphoneSonus FaberAltec덴마크AudioQuestSACD 플레이어CreekNuForce액티브 스피커스펜더하이엔드플래그십 플레이어영국 스피커Mark Levinson듀에벨네트워크 리시버UrbanearsI32NAD C516BEESugden A21 Signature유니슨 리서치하이파이오디오크릭비트 앤 비트 블루앰프캠브리지 오디오아폴론Pauli ModelTrigon비엔나 어쿠스틱스의 리스트Dynaudio Contour 60MartenAdvance Acoustic인터 케이블아방가르드Speaker Cable모니터 오디오울트라손Compact 7ES-3정승우마그노차이코프스키Copland진공관 헤드폰 앰프NaimCayinMundorfUltrasone Tribute 7실바톤 어쿠스틱스Cayin A-50TP 6L6Floor Standing speaker에메엘락SCM19매킨토시슈베르트반도체 오디오플리니우스에포스Cocktail Audio X45 Pro플로워 스탠딩 스피커InkelNAD C356BEE DAC2power amplifier소니라이프스타일 오디오첼로히사이시 조StelloPowertek마스터 사운드파워텍BBC 모니터 스피커퍼포먼스스트리밍 플레이어Dynaudio Contour 20TDL Acoustics TDL-18CD코스알레테이아피아노 협주곡오디오 액세서리플레이백 디자인스Cayin A-300P MK2미니 컴포넌트Eclipse네임Emm LabsATC SCM100 PSLT New오디오숍시라Atilla로텔코드 일렉트로닉스사운드바Ultrasone디아파송패스 오디오오디오 케이블하이엔드 스피커Primare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Estelon XB그라도ATC다이아몬드DC10 AudioSugdenEgglestonWorks The Andra ⅢPerfect SoundTriode마니아 탐방플로어스탠딩 스피커하이파이 오디오야마하 스피커와이어월드ATC SCM20 PSL New그란디오소이어 요시노CD22라흐마니노프데이비스 어쿠스틱스Calyx케프피에가Monitor Audio베스트셀러TrianglePS AudioMarantz SA-10Penaudio브람스Cambridge AudioDynaudio Special Forty에소테릭북셀프형 스피커MA-2블루투스 스피커이탈리아PMC Twenty5.26뉴질랜드EAR Yoshino EAR V12혼 스피커DSD교향곡amplifier일본Triode TRV-88SERLine Magnetic Audio시청회문도르프DartzeelDavis Acoustics소프트 돔 미드레인지Playback DesignsEAR Yoshino EAR 899Sony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자디스Power CableM3i라인 마그네틱 오디오이탈리아 오디오파워 앰프컨스텔레이션 오디오네트워크 오디오SeaWave Acoustics파워 케이블독일스칸디나클립쉬빈센트KT88정전형 스피커USB 케이블컴포넌트AudelDynamic MotionB&WDDA-100솔리톤DMA-360 S2플래그십소울TannoyUSB Cable프로악베를리오즈마그낫AuraCD-S3000블루투스Spectral트라이곤MarshallUnison ResearchI22프로코피예프하베스M1CableAudio Physic서그덴브로드만Elac스완올닉Audio AnalogueMonitor 30.1인디아나 라인럭스만스테레오 리시버이어폰A-88T MK2EuroArts아큐브울트라손 트리뷰트 7빈티지 오디오무선 액티브 스피커Allnic AudioMUSE ON오디오 아날로그Oppo UDP-203CD·SACD 플레이어Fusion 21파이오니아A-50TP노르마멘델스존mbl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즈Avantgarde Acoustic마르텐뮤지컬 피델리티AletheiaJadis하이엔드 케이블Odeon노이즈 캔슬링다인오디오 40주년 기념 스피커올인원OrtofonATM-300데논LuxmanTakstarAV 리시버ATC SCM11 Ver.2돌비 애트모스ODE카스타Zett Audio MC34-A오데온그리폰마샬트라이오드Bakoon Products컨투어 20TDL 어쿠스틱스Pentone 7아날로그Kaitaki국산라인 마그네틱Auris Audio Fortino 6550메를로펜오디오mbl 노블 라인하이엔드 오디오버메스터L-507uX오디오넷오토폰Merlot부메스터Air TightMagnoBookshelf SpeakerMaster SoundZenSatiParadigmGraham Audio BBC LS5/9Pandora소스기기Arcam차리오HarbethEgglestonWorks앰프A-300P MK2NAD C388보스제트오디오ScandynaLS50Roksan퀸텟Koss야마하Spendor비엔나 어쿠스틱스멀티탭Valhalla 2ATC SCM50 PSLT NewoBravo Audio이글스톤웍스S5엘립손스피커 케이블JBL누포스H88A Signature패러다임Burmester포노 앰프오디오CD5si진공관 845Hautonga사운드매직미니 하이파이그래험SCM11이클립스퍼펙트 사운드코드 컴퍼니프랑스바쿤MPD-3Allnic마란츠북셀프 스피커패스레퍼런스나노텍 시스템즈Diapason Karis Ⅲ인티앰프GryphonSwansNorma Audio Revo IPA-140OppoTRV-845SE소나타TeacSynthesis링도르프3웨이 3스피커YBA라이프스타일Klipsch스피커다이얼로그요이치Pass다레드 오디오Denon모니터 스피커레퍼런스 시리즈베럼 어쿠스틱SotaColorfly파워앰프독일 오디오콘서트 그랜드 시리즈Rotel스마트 라디오TDL Acoustics멜로디하이엔드 앰프AudioGuyGood International그리폰 디아블로 120Verum Acoustics진공관앰프코모 오디오DuevelTriangle Elara LN01CDT-15A트라이앵글빈 필하모닉아날로그 오디오Analog Voice오디오쇼AccuveBrik페즈 오디오파이널 오디오 디자인FS407하이파이 스피커카트리지KEF폴크 오디오Musical FidelityPiegaVienna Acoustics Haydn Grand Symphony EditionTDL-18CDMauriAtollDialogSwans M1CD 플레이어모노로그Van Den HulMagico탄노이Vienna Acoustics Imperial Series LisztA21aL Series 2모노블록 파워 앰프LP케이블다이나믹 모션Audio Analogue Puccini Anniversary헤드폰베토벤Harbeth Super HL5 PlusA-S3000디아블로 300PSBCasta Acoustics말러턴테이블bookshelfMcintosh바이올린피아노Emme SpeakersPMCAudio-Technica턴테이블 카트리지Gryphon Diablo 120비엔나 어쿠스틱스 스피커Alessandro신세시스In-AkustikAyre하이파이맨라디오Martin Logan드보르작Roma 510ACNAD하이엔드 인티앰프슬림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다인오디오컨투어 시리즈TDLSilbatone AcousticsSoul에피콘Entreq블루투스 헤드폰톨보이 스피커BakoonWaterfall Audio에코사운드Bose모차르트블루레이 플레이어Epicon 6Indiana LineS1Jamo프리앰프Note V2CDT-15A Limited Edition매지코Sony Music EntertainmentCA-X30스마트폰OrpheusProac비투스 오디오온쿄EsotericCrystal CableYamaha진공관 앰프MOSESBeyerdynamicMelody진공관 인티앰프야마하 오디오Cocktail Audio CA-X35P10Cocktail AudioGolden Strada후루텍Nordost영국Lehmann AudioHarbeth P3ESRCD Player오디오랩Dynaudio헤드폰 앰프홈시어터슈퍼 HL5 플러스 스피커프리 앰프엥트레크스위스다질HifimanSoliton
나는 국산이다
스피커(Speaker)
글 이창근 2012-06-01 |   지면 발행 ( 2012년 6월호 - 전체 보기 )

 아남 TL 시리즈(TL-1, TL-3, TL-4, TL-6, TL-7)아남이 영국 TDL사와 제휴하여 생산해낸 트랜스미션 라인형 스피커들이다. TDL-일렉트로닉스는 백로드 타입의 변형인 미로형 구조를 인클로저에 도입하여 작은 용적으로도 깊은 저역을 이끌어내는 설계 방식을 앞세워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영국 유수의 오디오 전문 업체였다. 이러한 영국제 스피커 그대로를 담았다는 홍보와 함께 아남 로고와 나란히 TDL의 명판을 부착하여 90년대 국내 오디오 중흥기에 꽤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주역이기도 했다. 품평회를 통해 조용히 발매된 TL-1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광고가 지원된 TL-3부터 애호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마니아형 스피커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TL-3은 코벡스 재질의 진동판과 알루미늄 메탈 돔 트위터 구성으로 당시 잡지 등에서도 옹호적인 평가를 받아 TL 시리즈의 성공을 이끌어낸 모델이었지만, 고전음악 쪽에 편중된 튜닝이 아쉬웠고 고역 해상도 부족이란 약점 또한 크게 눈에 띄었다. TL-4부터 조금씩 개선이 이루어졌고 200W급 컴포넌트와 짝이 되었던 TL-6에 와서 범용적 색깔을 가지게 되었는데, 전체적인 스케일 면이나 음색에서 국산의 범위는 넘어섰던 게 사실이다. 인클로저 보강과 자동차용 도료로 외장을 마감하여 무게와 품격을 늘린 TL-7은 200만원대 가격대에 맞게 솔렌 콘덴서 등으로 네트워크를 일신하여 전작들과 다른 레벨을 보여주긴 했지만 너무 울리기 힘든 특성으로 인해 단명을 재촉한 면이 있다. 고가의 하이엔드급 고출력 앰프에 어울리는 스피커로 매칭이 잘 되었을 때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대단했지만 TL-7에 이러한 앰프를 물릴 사람은 분명 많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밸런스란 면에선 TL-4가 인상적이었고, 음장감만 포기한다면 가성비 최고는 제일 먼저 출시된 TL-1을 꼽을 수 있겠다. 그러나 두 모델 모두 소량 발매되어 구하기 쉽지 않은 면이 걸림돌이 된다. TL 시리즈를 전체적으로 평가해보면 크기에 비해 저역의 양이 많은 반면 반응이 다소 느리며 스탠드가 필수란 점을 들 수 있다. 구동이 쉬운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댐핑이 너무 좋은 앰프에 물리면 저역대가 타이트해지면서 특유의 여운감이 사라져버린다. 그리고 어느 정도 공간이 필요하며 소음량 시 밸런스가 별로라 대음량 재생이 필수이다. 그러나 가격과 크기에 비해 대편성 표현력이 뛰어나고, TL-7을 제외하면 적당한 캔 TR 리시버나 진공관 앰프와도 상성이 좋아 적은 예산으로 메인 시스템을 꾸릴 수 있는 면은 큰 장점이라 하겠다. 국산 스피커 중 단품으로 가장 성공한 시리즈인 만큼 운용에 따라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제품임엔 틀림없다.  인켈 BH-600·BH-1000과거 프로 시리즈를 설계했던 미국 스피커 엔지니어 윈슬로 버로우(Winslow Burhoe) 씨를 재초빙하여 그의 영문 이니셜을 상품명으로 발표한 것이 BH 시리즈이고, BH-400, BH-600, BH-1000 세 가지가 그것이다. 막내인 BH-400은 상급기와 달리 시트지 마감에 유닛 구성도 다르며, 크기도 북셀프와 톨보이 중간 형태라 애매한 면이 있고, 전체적인 퀄러티도 상급기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BH-600부터 본격적인 무늬목 마감에 독일제 콘지 등이 도입된 유닛이 사용되어 원래 설계 의도에 부합되는 제품은 BH-600과 BH-1000이라 할 수 있다. 다소 어두운 음색에 풍성한 저역이 대단한 타입으로 바닥에 설치된 덕트에서 나오는 저역의 양을 어떻게 통제하느냐가 구사의 최대 관건이다. 150cm 대에 달하는 BH-1000의 위용은 크기만큼이나 대편성 재생 시 몸으로 감지되는 에너지감은 압권이다. 그러나 인클로저 보강면이나 재질이 허술하여 부밍으로 전달될 여지가 큰 관계로 세팅에 있어 각별한 신경을 써야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무발 외에 같이 들어 있는 스파이크로 교체해야함은 필수이고, 받침으로 오석 등의 추가도 고려해야 한다. 앰프 매칭은 직진성이 우수한 기종으로 어느 정도의 고출력은 보장되어야 한다. 크기나 스펙에 비해 구동은 어렵지 않은 편이나 최종 튜닝에 갈무리가 되어 있지 않음이 아쉽다. 배선재와 콘덴서에 약간만 투자해보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편으로, 인클로저에 보강재만 추가해도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가 있다. 전체적인 밸런스면에선 BH-600이 단연 우수하다. 공간이 보장되고, 약간의 개조가 손수 가능하다면 BH-1000의 스케일감 또한 버리기 아까운 덕목이다.  인켈 S9500(B)3웨이 특유의 안정적인 밸런스와 두터운 질감으로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중후한 사운드를 들려 준다. 마란츠 구형 리시버 류에 물려보면 고전음악 감상 시 기대 이상의 결과에 놀라게 된다. 어지간한 JBL 계열보다 더 나은 평가를 내리게 되는데, 하드한 장르에서 오디오적 쾌감이 부족한 면이 아쉽다. 그리고 너무 스탠더드한 디자인과 세부적인 표현력에서 역시 인켈스러운 튜닝이 만족감을 반감시키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국산 스피커 중 메인으로 쓸 수 있는 몇 안 되는 물건 중에 하나임은 분명하다.  인켈 프로 시리즈국내 오디오 전성기 시절에 탄생한 역작임에 틀림없다. 사용자가 AR 취향의 빈티지파라면 국산 중에선 유일한 선택이 될 것이다. 막내 프로 8에서의 오밀조밀함도 좋고, 이것저것 신경 안 쓰게 해주는 프로 10도 나쁘지 않다. 가장 AR스러움을 원한다면 유일한 밀폐형인 프로 9도 기쁘게 해줄 것이지만, 전체적으로 단단한 저역대까지 원한다면 내부충진재 보강과 약간의 오버홀은 필수이다. 욕심을 부린 프로 12도 있지만, 상부 트위터가 온전한 것이 드물고 밸런스 면에서 부족함이 커서 추천이 망설여진다. 그리고 세월을 감안했을때 서브 이상의 욕심은 금물임을 말씀드리고 싶다. 프로 시리즈는 여러번 소개했던 관계로 이만큼만 전달하고자 한다.
태광 TSP-1000독특한 구조와 공들인 마감이 돋보이는 멋진 디자인으로 국내 오디오 역사의 말미를 장식하는 좋은 스피커이다. 오닥스제 유닛의 채용과 고·저역대 위상차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설계로 꽤 들을만한 재생력을 보여주지만 내부 네트워크 설계가 너무 부실하다. 이 부분을 손수 개조할 수 있는 분이라면 일순위로 추천하고 싶다.  롯데 LS-818가상 동축형 설계에 엄청난 무게 등 발매 당시 좋은 평가와 함께 주목받았던 스피커이다. 단단하고 반응 빠른 저역대가 인상적이었지만 상대적으로 중역대의 부재가 아쉬웠다. 고전음악 재생 시 다소 앞으로 맺히는 음상도 지적하고 싶지만 이것저것 여러 장르를 듣기에 이만한 국산 스피커도 드문 편이다. 이퀄라이저 등을 사용해서 적극적으로 개인 취향에 맞게 구사한다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안겨주는 기종이기도 하다.  삼성 MS-1000TW발매 당시 세계 두 번째 액정 폴리머 진동판이 채용된 스피커라고 대서특필되었던 제품이다. 원래 저역대 스케일이 우수한 기종이 아니라 같이 발매되었던 하위 제품은 추천 목록에서 제외했다. 특히 피아노 재생 시 저역 해상도가 돋보이는 타입으로 양보다 질적인 면에서 맑은 저역대 만큼은 손꼽을 만하다. 크기에 비해 스케일 면에서 조금 아쉽고 고역 트위터가 손상된 제품이 많으니 구입 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풍성함보다 악기 자체의 세밀한 질감을 원한다면 가격대비 최고의 선택 중 하나일 것이다.   이 외 아카펠라란 별칭이 붙은 롯데 LS-8800과 진 사운드의 혼 시스템, 그리고 구형 에어로 마스터 같은 제품도 포함시킬 수 있었으나 구입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 제외시킬 수밖에 없었다. 구할 수 없는 제품을 두고 좋다고 평가만 하는 것은 그 자체로 여간 고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롯데 파이오니아 시절 LS-1000이나 과거의 마샬 스피커 등 또한 그 우수성은 인정하지만 지금에 와서 제대로 보존된 것이 드물어 이 역시 소개할 수 없었음을 밝혀둔다.     

<Monthly Audio>


해당 기사에 포함된 텍스트와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월간오디오에 있습니다.
본지의 동의 없이 사용 및 변형했을 시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   트윗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관련 태그 : 국산 Speaker
이전 페이지 분류: 에세이 2012년 6월호
[ 연재기사 ]   나는 국산이다
 
나는 국산이다 스피커(Speaker)
  2012-06-01
  아남 TL 시리즈(TL-1, TL-3, TL-4, TL-6, TL-7)아남이 영국 TDL사와 제휴하여 생산해낸 트랜스미션 라...
 
나는 국산이다 소스(CD Player/Tuner)
  2012-05-01
  CD Player 인켈 300R필립스 스윙암 타입 픽업인 CDM2가 채용되었고, TDA1540 칩이 2개 사용되어...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2
  2012-04-01
  지난 호에 이어 과거의 국산 앰프 중현역기로 손색없는 나머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인...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2012-03-01
    80년대를 학창 시절로 보낸 지금의 40대들에게 물어보고자 한다. 갈등과 번민의 연속이었던 청...
[ 에세이 분류 내의 이전기사 ]
(2012-06-01)  Sota Cosmos SeriesⅣ
(2012-06-01)  아날로그 액세서리 - 전편
(2012-05-01)  고에츠(Koetsu) 실버 크레드 카트리지
(2012-05-01)  나는 국산이다 소스(CD Player/Tuner)
(2012-04-01)  통기타 가수들의 대표적인 LP 음반
[ 관련기사 ]
Dali Oberon 1 (2019-01-01)
Wharfedale D330 (2019-01-01)
SeaWave Acoustics Master (2019-01-01)
Graham Audio BBC LS3/5a·Zett Audio MC368-BSE (2019-01-01)
ATC SCM40A·EAR Yoshino EAR 912 (2019-01-01)
Tannoy Prestige GR Autograph Mini (2019-01-01)
Dali Epicon 2 (2019-01-01)
Penaudio Charisma Signature (2019-01-01)
Dynaudio Excite X44 (2019-01-01)
EgglestonWorks The Andra Ⅲ SE (2019-01-01)
리뷰 (1,053)
특집 (826)
포커스 (642)
뉴프로덕트 (434)
음반 소개 (369)
매칭 (205)
에세이 (114)
뉴스 (112)
기획 (109)
인터뷰 (87)
핫아이템 (81)
커버 스토리 (68)
오디오 매니아 (61)
브랜드 스토리 (35)
오디오 숍 (31)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Yamaha YAS-108
Audioplus Diamond CL3 RC...
나는 국산이다 스피커(Spe...
Synthesis Action A50Taurus
Audio-Technica ATH-S200BT
KEF LSX
JBL Bar 5.1
Kuzma Stabi XL DC
Tannoy Prestige GR Autogr...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