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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SLASH Series   2018년 10월호 지면발행
굉장히 깨끗한 사운드를 품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인데, 블루투스 리시버의 고질적인 문제인 미묘한 노이즈나 디스토션들을 확실히 잡아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건조하고 차가운 디지털적인 맛이 아닌, 윤기 있고 풍부한 아날로그적인 맛까지 깃들어져 있다는 것은, 제작자의 놀라운 튜닝 센스이다. 더 재미있는 것은 상위 제품으로 올라가면 여기서 한 단계 더 높은 사운드가...
Neat Acoustics Motive SX1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카리스마 가득한 트럼펫에 찰랑거리는 심벌즈의 어택, 또 간결하면서 멜랑콜리한 피아노 반주 등 음악성이 풍부한 음이 나온다. 최근에 이런 트랙을, 이렇게 듣기 좋게 재현한 경우는 처음 본다. 녹음이 좋은 것을 잘 내는 것은 기본이고, 진짜 실력은 이런 부족한 소스에서 멋진 음을 이끌어내는 데에 있지 않을까? 역시 니트 어쿠스틱스답다.
SAG P3 ·S3   2018년 6월호 지면발행
20여 년간의 기술 축적과 해외 평가, 그 기반 위에서 심기일전 새롭게 출전하면서 내놓은 회심의 신제품이라는 이 조건만으로도 시청기는 주목의 대상이 되기 충분하다. 구태여 장황한 설명보다도 그러한 직감이 더 맞는다는 것을 세상 살아 보니 좀 터득이 된다. 더구나 제작자가 무심코 했던 한마디가 남는다. ‘잔머리 굴리지 않고 만들었습니다.’ 백 마디 천 마디 공치사보...
Bit & Beat BLUEAMP Op.3, No.1 Affabile·BLUEDAC Op.2, No.1   2018년 5월호 지면발행
  Bit & Beat를 만드는 ㈜아트웨어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아트웨어는 창업한 지 23년 된 전자정보통신 관련 기업입니다. 산업용 첨단 시스템 개발 사업을 전문으로 해 온 회사로, 이동 통신 기지국 중계기 분야에서 15년 넘게 사업을 진행해 왔고, 플랫폼 스크린 도어 사업을 해 온 지는 13년이 되어 갑니다. 40-50명 인원의 중소기업이며, 시스템 설계,...
Como Audio Solo   2018년 4월호 지면발행
에릭 클랩튼의 ‘Give Me Strength’. 의외로 저역이 탄탄하다. 킥 드럼이나 베이스 라인이 들을 만한 수준이다. 보컬은 다소 텁텁한 느낌이 살아있고, 구원을 향한 어떤 절규 같은 것이 마음 깊이 와닿는다.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스마트 스피커, 그게 바로 솔로다. FM 정도를 틀어놓고, 하루 종일 들어도 질리지 않을 제품이다.
Burmester B18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사운드 성향은 B10에서 느꼈던 중역대의 질감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스피커 사이즈에 비해 여유와 깊이가 있고, 다이내믹한 저역을 만날 수 있다. 단정한 중역대와 함께 별도로 장착된 저역 드라이버는 마치 서브우퍼 역할을 하듯 분리감을 가지고 저역 깊이를 만들어 주었다. 특히, 대편성 곡에서는 스피커의 사이즈를 넘어서는 공간감과 무대를 가득 채워주는 스테이지 ...
Klipsch The Sixes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그리모와 가베타가 함께 한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1번 1악장. 깊고 그윽한 첼로의 음향. 거기에 영롱하게 엮이는 피아노의 은은함이라니. 두 여류의 아름다운 자태와 미음이 그대로 재현이 된다. 타건은 새김이 깊고, 여운이 길며, 첼로의 깊은 저역은 바닥을 긁는 듯하다. 역시 노포의 솜씨는 아직도 건재한 것이다.
Klipsch The Three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처음 제품을 받자마자, 디자인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레트로 디자인 콘셉트인데, 클립쉬의 아이덴티티가 매력적으로 잘 담겨 있다. 한눈에 클립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클립쉬의 클립쉬혼이나 라 스칼라 같은 레전드 모델들을 쉽게 연상케 한다. 아마도 상단 혼 인클로저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듯한데, 클립쉬로서는 굉장히 멋진 아이디어가 되었다.
Spatial Audio M3 Turbo S   2017년 10월호 지면발행
 피아노 자체만 놓고 보면, 은쟁반에 옥구슬이 굴러간다고나 할까? 보석처럼 터치 하나하나가 반짝반짝 빛난다. 오케스트라의 음향은 화려하면서 부드럽고 또 아름답다. 기본적으로 미음(美音)이다. 감촉이 고급스럽고, 뒷맛이 개운하다. 피아노의 위치가 또렷한 것도 동사의 음향 철학을 대변해준다. 아주 간단한 질문을 하나 던지겠다. 왜 스피커를 만들 때, 통이라...
Dynaudio Special Forty   2017년 8월호 지면발행
우선 기념작인 만큼 상당히 고가일 것이라는 편견이 깨졌다. 40주년 기념작인데도 불구하고 이 가격대라고 한다면, 더구나 세계 최고 중의 하나인 전설적인 에소타 트위터를 썼음에도 이 가격이라면 놀랄 만하다. 아마 파격이라고 해도 되겠다
Gryphon Kodo   2017년 7월호 지면발행
더 깊숙이 꽉 찬 깨끗한 저음, 투명한 미드레인지 및 번개처럼 빠른 고음이 연이어 쏟아져 나온다. 그야말로 기억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사운드. 가슴으로, 몸으로, 그리고 감성으로 오랫동안 자리하게 만든다.
Avantgarde Acoustic Zero 1 XD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앞선 대편성에서의 호른의 울림이 인상 깊었다면 이 곡은 역시 테너 색소폰의 윤기 있는 관의 울림이 지배적이다. 피아노는 한발 물러서 아주 순화되고 자연스러움으로 다가왔고, 베이스의 울림은 시종일관 공간을 울려줌으로써 느긋하고,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를 만들어 냈다.
Lyngdorf TDAI-2170·SDA-2400·CD-2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소리 자체가 좀더 명징해지고, 음성 정보도 풍부해지며, 뉘앙스도 멋지게 살아난다. 더블 베이스는 깊고, 타이트하며, 플루트와 오보에가 엮어가는 환상적인 앙상블은 귀를 즐겁게 한다. 거기에 처연한 듯 부르는 보컬의 개성은, 뇌리에 깊이 각인된다. 이제야 이 곡을 제대로 들어보는구나 싶다. 녹음이 열악한 CD를 계속 걸어보고 싶다.
Marantz SA-10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가장 큰 장점은 뭐니 해도 대역 및 채널 분리도가 뛰어나 소리가 쉽게 섞이지 않고, 윤곽이 정확하며, 대역 밸런스가 돋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정보량이 뛰어나기 때문에 어떤 음원을 만나더라도 마치 마스터링이 잘 된 음원처럼 소스의 충실도가 뛰어난 재생 능력이 인상적이었다.
Kiso Acoustic HB-X1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인클로저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쿠스틱 기타 제작사인 다카미네 악기 제작소와 협업으로 제작하고 있다. 전면 배플을 제외한 인클로저의 각 면은 고급 기타에 사용하는 마호가니 재질의 얇은 단판을 사용해 제작되었고, 맑고 투명한 래커를 여러 겹 칠해 이 스피커의 옆면, 뒷면을 보면 누구라도 한눈에 반할 정도로 아름다운 기타처럼 보인다.
Harbeth Monitor 40.2   2017년 1월호 지면발행
오랜 세월 역사의 틈바구니에서 결정적 순간을 영원으로 만든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뉴욕 타임스퀘어 앞에 선 연인의 키스를 오롯이 담아낸 알프레드 아이젠슈테트, 이 외에도 로버트 카파와 닉 우트. 이 모든 작가들의 공통점은 모두 한결같이 라이카를 사랑했다는 사실이다. 1925년 라이프치히 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카메라를 공개하며 시작한 라이카는 무려 백여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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