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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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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Woden MC 승압 트랜스 -초기 Vortexion, 중기 MT-101, PB-2 등-   2019년 7월호 지면발행
 아날로그 오디오에서 가장 매력 있는 점은 카트리지와 톤암, 케이블, 트랜스, 턴테이블 등 각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한 부분만 바뀌어도 전체 소리의 이미지가 묘하게 변화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전체 조합의 변수가 많아 여러 가지 사운드가 연출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성공적 매칭과 취미성을 강조하기도 하지만 역으로 조합의 실패는 결국 나쁜 소리로 ...
Nagra IV-S 포터블 릴 녹음기   2019년 6월호 지면발행
 나그라는 폴란드어로 ‘녹음하다’라는 뜻인데, 1951년 폴란드 생인 스테판 쿠델스키(Stefan Kudelski)에 의해 스위스 셰주(Cheseaux)에서 설립되었다. 프로페셔널 아날로그 현장 녹음기로 유명한 나그라를 보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우선 영화 촬영 장면이다. 실제 많은 명화들의 사운드가 바로 나그라 릴 녹음기에서 탄생되었으며, 국내 영화 <봄날은 간다...
고에츠(Koetsu) 롱 바디 로즈우드 스가노 요시아키 시그너처 카트리지   2019년 5월호 지면발행
 이제 나이가 들다 보니 얼굴 피부에도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수년 전부터 얼굴 피부 보호용 에센스라는 화장품을 아내에게 선물 받아 쓰기 시작했는데, 얼굴에 바르면 확실히 피부의 느낌도 좋고 기분도 좋아 그 후 아내에게 구매를 부탁해 지금까지 계속 쓰고 있다. 그런데 이게 양은 적아도 상당히 비싸서 녹두알만큼씩 덜어 아껴 쓰다 보니 얼굴 전체에 마음대로 바르...
Peerless K-221-Q Input Transformer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미국의 세계적인 트랜스포머 회사로 피어리스를 들 수 있다. 말 그대로 그들의 트랜스머는 여타의 오디오 트랜스와는 비할 데 없는 최고급 사양으로, 진공관 마니아라면 그 누구도 피어리스 트랜스를 피할 수 없다. 전원 트랜스, 초크 트랜스, 출력 트랜스, 인터스테이지 트랜스, 입력 트랜스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트랜스를 생산했고, 이제 와서는 명 진공관처럼 피어리...
탑윙(Top Wing) 주작(Suzaku) 코어리스 스트레이트 플럭스형 카트리지(Coreless Straight Flux – C.S.F.)   2019년 3월호 지면발행
탑윙에서 처녀작 청룡(Seiryu)에 이어 플래그십 모델 주작(Suzaku – 일본식 발음으로 주자쿠)을 발표했다. 참새라는 뜻인데, 우리 청룡, 백호, 주작의 주작과 비슷하지만 의미가 약간 다르다. 우스갯소리로 ‘조금 있으면 백호도 나오겠네’ 라고 농을 한 적도 있다.기본 개념은 전작 청룡과 동일하다. 그러나 바디 재질과 진동계 위치, 코일 위치 등을 심도 있...
Tannoy Monitor Red Black Center Cap 15인치의 활용   2019년 2월호 지면발행
오리지널 탄노이 오토그라프에 장착되었던 15인치 레드 유닛을 더 저렴한 인클로저인 랭커스터 인클로저로 이동해 장착을 시도한다. 이번 시도가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우선 골드 15인치가 장착되어 있는 랭커스터 인클로저에서 피아노 음의 에지 부분에 대한 불만이 파생되었고 랭커스터 인클로저 음의 전반적 개성에 대한 욕심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오리지널 오토그...
Victor Ⅲ 오크우드 혼 유성기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1877년 에디슨이 실린더 유성기를 발명하고 그 이후 다이아몬드 치펀데일 등 여러 모델을 개량해 유성기 생산에 몰두했지만 사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가장 큰 이유는 소프트웨어인 실린더가 대량 생산이 불리해 가격이 높고, 음질과 음량 면에서의 만족도도 부족한 데 있었다. 이에 1888년 독일 출신 이민자 에밀 베를리너(Emile Berliner)에 의해 디스...
Altec 350A 모노블록 파워 앰프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알텍 파워 앰프 중에 가장 색상이 아름답고 외형 밸런스가 좋은 앰프가 바로 350A다. 소위 알텍 그린이라는 다크 그린 해머톤의 350A는 오랫동안 필자의 오디오 랙에 굳건히 자리 하며 그 자리를 뜬 적이 없었다. 사실 그리 오랜 시간 필자의 현역기로 사용된 것은 아니지만 그 모양이 아름다워 개나리꽃처럼 내 마음의 봄으로 눌러앉은 앰프다. 그 이유는 그린 해머톤 섀...
Audio-Technica AT1000 MC & AT1000T   2018년 11월호 지면발행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오토폰 T-2000 MC 트랜스포머는 동사 MC-2000 카트리지에 적격화되어 판매된 세트 트랜스포머다. MC-2000이 출력 0.05mV(5cm/sec)로 초저 출력인 관계로 T-2000의 승압비는 35dB(8-150,000Hz +0.5/-1dB)로 매우 높았다. MC-2000과 T-2000이 조합되었을 때 최상의 매칭으로 MC-2000의 모든 역량이 부족함 없이 발휘되었던 기억이 난다.그와 같이 오디...
Koetsu Rosewood Platinum Signature   2018년 10월호 지면발행
 카트리지는 LP 판의 신호를 읽어 내는 최초 입구로 음이 흐르는 강의 발원지라 볼 수 있다. 이곳이 흐리면 음은 내내 흐리며 이곳이 투명하면 최종 출구인 스피커까지 투명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아날로그에서는 카트리지가 가장 영향력 있는 파트로 그만큼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트랜스듀서(에너지 변환계)는 오디오 전반 라인업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어서 세심한 분...
Ortofon SPU A & SPU Wood A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오토폰이 1948년 SPU 업무형인 타입 A, B, C 모노 필름 SPU와 CA25D, CG25D 모노 카트리지의 초기 태동기에서부터 1958년 RIAA 규격의 세계공통 규격 포노 커브를 확립하자 스테레오형으로 개발된 민수용 카트리지가 ESL C-99(삼각판 캔틸레버), ESL C-100(두랄루민 파이프 캔틸레버)이었다. 이어 1958년부터 1965년까지 소위 스테레오 LP의 황금시대를 맞으...
Luxman PD-310 Signet XK50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일본 럭스만은 특유의 완성도와 디자인, 콘셉트, 내구성으로 동호인 클럽 ‘럭스만’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오디오 회사이다. 그들은 과거 진공관 앰프류와 튜너, 스피커, 그리고 턴테이블에 이르기까지 모든 오디오 제품군을 제조했고, 최근 들어 다시 리바이벌 아이템을 생산하면서 과거 유명 진공관 앰프와 PD-171AL 등의 벨트 드라이브 턴테이블 및 CD 플레...
필립스 9770 FM 풀레인지   2018년 7월호 지면발행
 유럽의 극단적인 풀레인지 인클로저로 필립스의 9770 3발 풀레인지 스타일을 소개한다. 이 스피커 세트를 처음 보았을 때 양쪽 손에 집어 들고 로키 산맥 숲속으로 떠나 등산객들을 상대로 버스킹이라도 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그도 그럴 것이 우선 천연 가죽을 덧댄 손잡이가 달린 박스는 여행용 슈트케이스라고 해도 좋을 만큼 낭만스럽고, 우아한 색조는 귀족스럽고...
Basis Debut Turntable   2018년 6월호 지면발행
그러니까 30여 년 전인 1990년도에 필자의 친구가 새로 턴테이블을 들여왔으니 와서 평을 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가 보자, 그래험(Graham Engineering)의 1.5 유니피봇형 암에 고에츠 로즈우드 카트리지가 장착되어 있는 시커먼 아크릴의 베이시스 데뷔 턴테이블이었다. 당시 이 턴테이블은 초 하이엔드로 무게가 40kg에 육박하는 거함급 고가품이어서(당시 턴테이블 가격만 약...
마란츠 리시버 2252B   2018년 5월호 지면발행
  1970년대를 수놓았던 오디오는 일본산 리시버 앰프로, 이를 중심으로 국내 오디오 황금 시기가 펼쳐졌다. 특히 미군 PX를 거쳐 국내 시장에 유통된 오디오 기기류는 단속 대상이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구하기 힘든 제품군은 아니었다. 이때의 리시버는 더 고급형으로 60년대 생산되었던 피셔 진공관류와 매킨토시 TR 리시버들이 함께 진열·판매되었는데, 일...
Siemens SEV-201W   2018년 4월호 지면발행
  빈티지 앰프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고전 3극관 싱글 앰프다. PP 구성의 3극관 앰프는 다수 보이지만 순수한 3극관 싱글 기성 앰프는 그야말로 가뭄에 콩 나기로 구경조차도 만만치 않다. 고전 3극관 싱글 앰프들의 기성품은 대부분 1950년대 이전 제조품으로 세계 대전을 겪고 각고의 고생 끝일지라도 수많은 시대 변화 풍조를 이겨내야만 그나마 오디오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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