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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ipsch The Three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처음 제품을 받자마자, 디자인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레트로 디자인 콘셉트인데, 클립쉬의 아이덴티티가 매력적으로 잘 담겨 있다. 한눈에 클립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클립쉬의 클립쉬혼이나 라 스칼라 같은 레전드 모델들을 쉽게 연상케 한다. 아마도 상단 혼 인클로저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듯한데, 클립쉬로서는 굉장히 멋진 아이디어가 되었다.
Sony WI-1000X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폭발적인 관심이다. 이전만 해도 노이즈 캔슬링하면, 매력적인 기능이지만 사운드는 별로라는 인식이 강했다. 특유의 먹먹함과 이질감, 처음 착용했을 때 이 느낌은 아무리 차음성이 좋다고 하지만 굉장히 거슬리는 것이었다. 덕분에 오랜 시간 노이즈 캔슬링 제품들은 별다른 이슈 없이 몇몇 인기 모델 정도만 이름을 올리고는 했다. 하지만 최근 이런 분위기가 완...
ELAC Concentro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드럼의 파괴력은 무시무시하고, 각종 이펙트로 무장한 기타 연주는 천둥 번개가 치는 듯하다. 그야말로 숨이 탁 막힌다. 무슨 괴물이 울부짖는 듯하다. 그러는 한편, 피가 통하고, 온 신경이 팽창해서 정색하게 음에 몰두하게 된다. 과연 대형기의 참맛이 이런 것이리라. 도저히 필설로 이런 감정을 묘사할 길이 더 이상 없다.
PMC MB2 SE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MB2 SE는 스튜디오 및 공연 현장에 대한 이해와 그 분야에서 얻은 PMC만의 억양을 홈 오디오라는 공간 특성 안에 녹여낸 모델이다. 이제 그들은 BBC 모니터를 넘어 할리우드 마스터링 부분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MB2 SE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음악, 영화 등 대중음악 예술의 혈관 속에 깊고 넓게 침투해 음향적 바로미터가 되었다.
Gryphon Diablo 120 DAC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디아블로 120 DAC는 디지털 음원의 재생 능력에서 기대 이상의 에너지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뛰어난 공간감이 장점이다. 여기에 디아블로 300 DAC에서 장점으로 생각되었던 음원에 따른 분별력까지 정확하게 전달해 주었다. 또한 과도한 에너지를 강조하기보다는 그리폰 특유의 밀도감 넘치는 깊이 있는 중·저역 밸런스가 돋보였다.
Piega Coax 711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새로운 코액스 시리즈에는 3가지 변화가 있다. 동축 드라이버를 포함한 모든 드라이버가 변경되었고, 캐비닛 시스템, 그리고 크로스오버 회로 역시 변경되었다. 그래서 이전의 포인트2 시리즈와 비교하면 풀 체인지라는 표현도 가능하다.
Burmester B18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대편성곡에서 스피커의 사이즈를 넘어서는 공간감과 무대를 가득 채워주는 스테이지 표현력이 돋보였으며, 대역 분해력은 불필요한 과장 없는 모니터적인 밸런스를 들려주었다. 자칫 중심이 흐트러지기 쉬운 오케스트라의 재생에도 흔들림 없는 정확한 악기의 포지션을 가져오는 점도 기억할 만하다.
Dynaudio Excite X44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생동감이 퍼뜩이는 듯하고 음장감, 입체감이 강력하게 다가온다. 이처럼 대형기에 3웨이인데도 이런 신선한 소리를 내준다는 것은 매우 이색적이다. 안심하고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겠다.
Harbeth Monitor 30.2 40th Anniversary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어쿠스틱 기타가 주는 자연스러움 위에 첼로의 멋진 백업이 두드러지고, 하이 톤의 보컬은 적당히 거칠다. 그러다 기타 솔로는 일렉트릭으로 바뀌는데, 이것이 하나의 임팩트를 준다. 전체적으로 공간 묘사가 뛰어나고, 피가 통하는 활달함이 매력적이다. 이런 록의 재현에 빼어나서, 과연 이전 모델과 확실한 차별을 주고 있다.
Spendor Classic 2/3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시청기는 이미 중역이 튼실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투명, 정확 등으로 입소문이 나 있는 기종인데, 시청해 보니 소문과 다르지 않다. 덧붙이자면 상쾌함, 화사함이 두드러지며 사운드의 품위가 무엇인가를 알게 해 주는 기종인 것이다. 대형기 부럽지 않은 음장감과 저역이 있고, 한마디로 멋지다.
TDL Acoustics M88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일단 묵직하고 진솔한 저역이 시청실을 감싼다. 전인권의 풋풋한 보컬은 생기발랄하며, 적절한 까칠함도 갖고 있다. 전체적으로 럭셔리하다고 할까? 마치 고급 세단을 타는 듯한 느낌이다. 음에 여유가 있고, 확실하게 스피커를 제압하면서 또 음악적이다.
Cocktail Audio CA-X45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CA-X45는 CA-X40의 후속기지만, 내용은 너무나 다르다. CA-X35처럼 7인치로 커진 디스플레이 창은 단지 보기 좋을 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 바로 느낄 수 있다. 게다가 CPU, 프로세서를 최신형으로 교체하여 DB를 관리하거나 검색할 때 한결 쾌적함을 느끼게 한다.
Estelon XB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격을 파하는 예술, 아름답고 독창적인 스피커글 | 장현태오디오에서 변방 국가인 에스토니아에서 2006년에 창업한 에스텔론은 차별화된 디자인, 공학적 분석, 아낌없는 부품 적용 등을 통해 짧은 시간에 오디오 시장의 중심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XB는 동사의 패밀리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하고 있다. 짤록한 허리를 가진 몸매가 연상되는 곡선미를 강조한...
Avantgarde Acoustic Zero 1 XD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아방가르드의 모든 것을 이 하나에글 | 이종학(Johnny Lee) 너무 쓸 말이 많아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순간이다. 다양한 디지털 및 아날로그 신호가 입력되고, 자사 개발의 특별한 프로세서를 동원한 것도 특징이다. FIR 필터를 동원해서 1초의 100만분의 1 단위까지 컨트롤한다. 이 디지털 프로세서 하나만 단품으로 사도, 본 기의 가격에 육박할 정도의 퀄러티를 갖...
Emme Speakers The Da Vinci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카리스마 넘치는 예술적 디자인에 담긴 음향 예술글 | 코난 마치 갤러리에 전시된 조형 예술품을 보는 듯한 감상에 빠져들게 만드는 다 빈치. 사실 소누스 파베르 디자이너였던 리비오 쿠쿠차의 디자인이 이 제품을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풀 아큐톤 유닛에 더해 BSSE(Box Shape for Sound Enhancement) 기술로 완성한 다 빈치는 크기를 훌쩍 뛰어넘는 스...
Penaudio Sara S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차별화된 펜오디오만의 매력이 공간을 빛나게 하다글 | 이현모 펜오디오의 사라 S 스피커는 3cm 구경의 웨이브콜 텍스타일 돔 트위터와 14.5cm 구경의 시어스 엑셀 미드·우퍼 2개를 채용한 2.5웨이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로, 재생주파수 범위는 32Hz-28kHz로 광대역이다. 펜오디오의 자작나무 합판으로 마감하는 디자인은 음질 못지않게 다른 스피커들과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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